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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톨의 조종석

레스톨 소개

스톨의 조종석은 레스큐119의 형식을 이어받아 뒤로 수납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조종석은 방영될 때는 꽤 넓어 보이지만 기체의 크기와 동체의 면적으로 봐서는 꽤 좁은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나이 어린 파일럿들이 레스톨을 조종하는지도 모르겠다.

테오의 경우 제작될 예정이었던 극장판에서 성장함에 따라 더 이상 조종석에 앉을 수 없어 셸다이버의 선장이 된다고 했었다. 아마도 현재의 파일럿들도 비슷한 이유로 나중에는 레스톨 조종을 그만둬야 할지도 모른다.

조종은 2개의 레버와 발 부분의 발판으로 하는 것으로 보이며, 레버에는 옵션으로 설정되어 있는 많은 버튼들이 있다. 부스터는 한쪽의 다른 레버로 출력을 조정한다. 한쪽에는 장비의 전송과 조정을 하는 다목적 키보드가 장비되어 있다.

조종시트에는 안전용으로 어깨와 허리에 파일럿을 고정하는 벨트가 달려있다. 정면 모니터에는 다기능 모니터와 상태를 디스플레이할 수 있으며 측면 모니터에는 레스톨의 상태를 디스플레이하는 화면이 나오며 외부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모니터에 비치는 장면은 각화마다 약간씩 다르게 표현되고 있다.)

조종석의 모습

조종석의 모습1

(왼쪽)파일럿이 조종석에 앉아 있는 장면, (가운데)위에서 본 조종석, (오른쪽)조종석은 등 뒤로 들어간다.

조종석의 모습2

(왼쪽)다목적 키보드, (가운데)스로틀 레버, (오른쪽)통신 윈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