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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노이드사

표기 주: 이름 (영문이름, 직책 : 성별, 나이; 담당 성우)

헤론 (Heron, 지오노이드사의 부사장 : 남. 38세 ; 최병상)

헤론

오노이드 사의 부사장.

네트워크 전쟁 후반기에 갑자기 등장하여, 카인을 비롯한 블랙테크니션의 체포에 공을 세운 인물. 네트워크 전쟁 이후 지오노이드의 부사장 된 사나이.

경혈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의식불명 상태의 지오노이드 사 회장을 대신해 모든 진행상황을 체크하고 지시한다. 레스톨 특수구조대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서 유난히 개인적이고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여준 캐릭터. 1화에서 강마루를 레스톨팀에 합류하도록 추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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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론은 경혈 프로젝트에 편집광적인 집착을 보이며 극중 내내 신경질적인 인물로 그려졌는데, 재미있게도 담당 성우는 빅터 박사를 맡은 최병상 님이다.

한스 (Hanth, 지오노이드사의 부장, 헤론의 부하 : 남. 30대 초반 ; 이정구)

한스

치 매트릭스의 요원을 연상시키는 검정 선글라스에 검은 양복을 차림으로 헤론의 곁에서 경혈 프로젝트의 추진을 도운 그림자 같은 사나이.

가끔은 헤론의 결정이나 모습에 반감을 보이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그는 헤론의 곁을 지키며, 1화에서 레스톨 팀에 마루를 데려온 인물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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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직함과 우직함으로 대변되는 인물. 늘 착용하는 선글라스와 검은 양복이 트레이드 마크로 서울무비의 후속작인 “바다의 전설 장보고”에도 비슷한 복장의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한스 패밀리”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혹시 레스톨 특수구조대에 출연 이후 바다의 전설 장보고에도 조연으로 뛰었을지도 모르니 유심히 찾아보자.(믿거나 말거나)

지오노이드사 경혈추적 작업반(설영범, 김 준, 강구한, 이정구, 최문자 외)

승무원들

혈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지오노이드 사에서 파견되는 탐사반으로 극중 참 많이 레스톨 구조대에 구조된다.

맨 왼쪽에 있는 콧수염 아저씨는 책임반장으로 성실하고 책임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오노이드사의 운송반(장 광 외)

승무원들

오노이드사의 운송반은 주로 경혈탐사에 대한 장비를 운송하는 부서이다.

주요 운송장비가 경혈관련 장비라서 덕분에 카인이나 진의 주요 목표가 되었고, 극 중 인명사고도 많이 났었다. 유니폼이 상당히 독특하다.

지오노이드 헬기 조종사(성완경, 김 장)

승무원들

1화에 등장하는 지오노이드 헬기의 파일럿들.